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북구, 자동차 과태료 신용카드 납부 가능자동차 관련 각종 과태료 신용카드 납부로 한층 편리해 졌다
엔지티비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3.13  13:39: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자동차 과태료에 대해 신용카드로도 납부할 수 있도록 했다.

북구는 자동차 과태료 현금납부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광주은행 등 9개 카드사와 가맹점 협약을 체결하고 ‘자동차 관련 과태료 신용카드 납부제도’를 12일부터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용카드 납부 제도는 신용카드 보편화와 고액 과태료 신용카드 납부요구가 늘어나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도입했다.

그동안 주정차 위반, 책임보험 미 가입 등 자동차 관련 과태료는 OCR 고지서에 의한 현금 수납, 무인공과금 기기납부, 계좌송금(인터넷 뱅킹)을 통한 가상계좌 수납 등으로 이뤄졌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이번 신용카드 납부제도 도입으로 자동차 과태료 납부가 한층 편리해 질 것이다”며 “과태료를 장기 체납할 경우 중가산금이 적용되기에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당부했다”고 말했다.

한편 자동차 관련 과태료는 2008년 6월 질서위반행위규제법 시행으로 1개월 체납은 종전과 같이 5%의 가산금이 부과되지만 2개월부터 61개월까지(5년간)는 매월 1.2%씩 중가산금이 적용돼 77%까지 가산된다.

주정차위반 과태료의 경우 1회 위반시 자진납부 기간에는 20%가 경감된 3만 2000원을 납부하면 되지만 체납할 경우 5년 이후에는 중가산금을 포함한 7만 800원까지 오르게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엔지티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