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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드라마촬영장에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추억으로 가는 작은 음악회'로 열리는 '드라마틱' 공연이 열리고 있다.
'드라마틱'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드라마촬영장 내 순양극장에서 판(국악)과 섹나라(색소폰), 순통리(기타), 하늘 울림오카리나앙상블(오카리나) 연합 공연을 한다.
특히 하늘 울림오카리나앙상블(오카리나 / 단장 한현경)은 시골 처녀를 비롯해 새들의 노래, 어머나, 함께 걸어요 등을 7중주로 연주해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순천드라마촬영장은 SBS 사랑과 야망, 자이언트, MBC 에덴의 동쪽, 빛과 그림자, KBS 제빵왕 김탁구, 감격시대, 영화 '늑대 소년', '봄', '피 끓는 청춘' 등 많은 드라마와 영화 촬영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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