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전남지사직 인수위, 현장조사 등 활동 본격화이낙연 당선자, 16일 F1 등 도정현안 업무보고
신진선 기자  |  shin2865@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6.13  16:32: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민선 6기 전남지사직무 인수위원회’(위원장 허상만)가 13일 업무보고와 병행해 현장조사를 벌이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인수위 문화·관광분과 김병원, 전종구 위원 등은 올 10월 개장을 앞둔 함평군 신광면 ‘양서·파충류 생태공원’을 찾았다. 위원들은 이날 설인철 함평 부군수 등 관계자들로부터 조성 현황, 운영 방안 등을 청취하고 관련 시설을 점검했다.

문화·관광분과 위원들은 이어 14일 영암군 영산호 관광지와 신안군 도초면 사파리아일랜드 사업 현장, 16일 여수시 여수세계박람회장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 점검 및 조사 활동을 벌인다.

농림·해양·수산분과 위원들도 19일 고흥 한성푸드와 보성 웅치 휴양림, 완도 해양수산과학원 등을 방문해 현안사항 등을 점검한다.

경제·과학·투자유치분과, 보건·복지·교육분과, 기획·행정분과 등도 업무보고 과정에서 제기된 사항과 관련해 현장조사와 분과별 회의 등 활동을 펼친다. 각 분과별 활동 결과물은 이달 24일까지 위원장에게 제출된다.

이낙연 전남도지사 당선자는 16일로 예정된 지역개발 분과 및 도정현안특위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고, 취임 전까지 현장 방문 등을 통해 도정현안을 직접 챙기고 점검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진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