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현장스케치
전남지사직 인수위, 휴일도 현장조사 활동
신진선 기자  |  shin2865@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6.15  19:41: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민선 6기 전남지사직무 인수위원회’(위원장 허상만)의 분과위별 현장점검이 주말과 휴일에도 이어지는 등 활동에 가속도가 붙었다.

인수위 문화·관광분과위 류중구, 김병원, 전종구 위원 등은 15일 국고보조사업인 영광군 백수읍 ‘국제마음훈련원’ 건립 현장을 찾아, 공사 현황 및 향후 운영 방안 등을 살폈다.

허 위원장을 비롯한 문화·관광분과위 위원들은 앞서 14일에도 영암군 영산호 관광지와 신안군 도초면 ‘사파리아일랜드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운영 실태 및 사업 추진 방향 등을 점검했다.

이들은 16일에도 여수시 여수세계박람회장을 찾아 박람회시설 사후활용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농림·해양·수산분과위 위원들은 19일 고흥 한성푸드와 보성 웅치 휴양림, 완도 해양수산과학원 등을 들러 현안사항 등을 파악한다.

경제·과학·투자유치분과위, 보건·복지·교육분과위, 기획·행정분과위 등도 업무보고 과정에서 제기된 사항과 관련해 현장조사와 분과위별 회의 등 활동을 펼친다. 각 분과위별 활동 결과물은 24일까지 위원장에게 보고서 형태로 제출된다.

이낙연 전남도지사 당선자는 16일 지역개발 분과위 및 도정현안특위를 끝으로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고, 17일부터 현장 방문 등을 통한 도정현안 챙기기에 나선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진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