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라이프방송국라이프 뉴스
‘타이가골프’ 일본보다 더 깔끔한 중국골프투어 초특가로 제시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6.16  15:03: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최근 해외골프투어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급격히 늘고 있다. 인천공항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해 지리적 여건이 좋은 중국 연태, 위해, 청도 골프여행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노쇼핑, 노옵션, 노가이드팁 제도로 단골 고객층이 많은 타이가골프㈜는 ‘중국 연태 남산동해cc’에서 즐기는 특가 상품을 선보이며, 골프족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박3일 54홀 라운딩 비용은 49만원, 7박 8일 234홀 라운딩 비용은 69만원이다. 이에는 항공(TAX 및 제세금 포함), 골프, 호텔, 1일3식까지 포함되어 있어 골프족과 업계를 놀라게 하고 있다.

이렇게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가 가능한 이유는 남산동해cc골프장 225홀 중 해경,해운코스 36홀 및 골프텔 등에 대해 4년간 직접운영계약을 체결하여 타이가골프 단골고객사은행사로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남산동해cc는 페어웨이가 넓고 비교적 평탄하여 보기플레이에게 매우 인기 있는 해경코스 18홀, 페어웨이가 넓고 길며 곳곳에 벙커나 모글 등을 적절히 배치해 도전적인 코스인 해운코스 18홀 등 다양한 수준의 골퍼들에게 맞춤 재미까지 선사한다.

남산동해cc는 중국 남산그룹 소유의 골프장으로 명문코스를 자랑하며, 기본관리가 매우 잘 되어있어 골프족의 칭찬을 받고 있다.

이렇듯 운영관리가 잘 될 수 있는 이유 역시 골프장과 골프텔, 한인전용식당까지 타이가골프가 직접 운영하기에 그렇다.

해외골프 전문 타이가골프 관계자는 “타이가골프의 해외골프장 직영 상품은 중간마진 없는 직거래와 필요 시에만 캐디를 선택하는 캐디선택제 등을 운영함으로써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여기에 고품격 상품을 원한다면 숙소를 골프텔이 아닌 5성급 호텔을 실비로 업그레이드하여 보다 나은 맞춤형 상품을 만들 수도 있다”고 전했다.

올 여름, 남산동해cc로 골프여행을 떠나 골프채로 시원한 퍼팅을 날리며 여유를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타이가골프의 중국골프여행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www.taigagolf.co.kr)나 전화(02-598-2007)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