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이정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 순천·곡성 재보선 출마할 듯
신진선 기자  |  shin2865@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6.16  17:38: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이정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

박근혜 대통령의 최측근인 이정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주소지를 고향인 전남 곡성군으로 옮기고 본격적으로 7·30 재보선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현 전 홍보수석이 출마할 것으로 알려진 순천·곡성 국회의원 보궐선거구는 '국회 최루탄 투척'으로 실형을 선고받아 의원직을 상실한 진보당 김선동 전 의원의 지역구다.

현재 순천·곡성 보선에는 이정현 전 홍보수석을 비롯해 새정치민주연합의 노관규 지역위원장,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 서갑원 전 국회의원, 구희승 변호사, 정표수 전 공군 소장, 조순용 전 청와대 정무수석 등의 출마가 거론되고 있다.

곡성군 목사동면 출신에 순천 주암중학교를 나와 양쪽에 연고가 있는 이정현 전 홍보수석은 지난 2012년 국회의원 총선때 민주당의 텃밭인 광주 서구을에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하여 아쉽게 낙선을 했지만 39.7%라는 경이로운 득표율을 기록하며 호남에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다.

이정현 전 홍보수석이 상대적으로 당선이 쉽다고 평가되는 서울동작을 대신 순천·곡성을 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나 그간 광주전남 지역예산 확보에 크게 이바지하여 '호남예산 지킴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이정현 전 홍보수석의 행보로 볼 때 고향인 곡성에 출마하여 지역구도 타파를 통해  일당 독점 구도의 호남에 변화를 주고 박근혜 정권의 핵심 인사로서 지역 발전을 이끌겠다는 의도로 예상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진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