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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테크노파크가 졸업 예정기업 중 우수기업을 선발해 광주를 대표하는 스타기업으로 집중 육성한다.
광주 테크노파크는 현재 단지에 입주해 있는 90개의 기업중졸업예정 기업을 대상으로 '예비스타 입주기업 육성 제도'를 만들어 새롭게 시행한다고 밝혔다.
예비스타 입주기업에 대한 신청, 접수, 선정심사 등은 이달중 시행할 예정이다.
예비스타 입주기업 지정 제도는 졸업예정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성장잠재력, 고용창출, 재무건전성 등에 대한 심사를 거쳐 본격적인 성장단계에 진입한 우수한 기업으로선정하는 프로그램이다.
구체적으로는 광주 테크노파크의 기업지원사업 선정평가시 가점적용, 각종 정책자금 프로그램 연계시 우대, 투자설명회 참가, 담당 서포터즈 배정 등집중적인 지원과 관리가 이뤄진다.
선정된 기업은 입주공간을 비롯한 기술개발, 장비, 마케팅, 교육, 컨설팅, 정보 등 각종 지원을 통해 향후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집중 육성된다.
기업가치평가사와경영컨설턴트 등 전문가를 투입해 기업의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이나 지원정책과제를 도출하는 등맞춤형 지원이 이뤄질 계획이다.
광주 테크노파크는 입주기업에 최초 '창업단계'를 거쳐 '초기 성장단계'에 진입한 기업에 각종 기업지원 정책을 제공하고정보교류, 경영혁신 과정을 통해 '본격 성장단계'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이와 함께 정례화된 경영성과관리와입주기업협의체인 인세오 클럽 운영지원을 비롯한 각종 지원사업을 제공함으로써 기업 활동에 필요한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기업의 입주희망 선호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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