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지역소식
광양시, 이순신대교 등 지역자원 디자인·상표 등록 마쳐
오현미 기자  |  hoomi329@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6.17  13:45: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시장 이성웅)가 이순신대교, 이순신 장군, 섬진강 두꺼비 등의 형상을 이용한 디자인 및 상표를 개발하여 특허청에 상표등록을 완료함으로써 지적 재산권을 확보했다.

이번에 상표 등록을 마친 캐릭터는 이순신대교 형상(2종), 이순신 장군 형상(2종), 섬진강 두꺼비 형상(2종) 등 총 6종 32류이다.

시는 갈수록 지적 재산권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특히 21세기는 지역 자원을 바탕으로 한 지적 재산권의 확보 수(유무)가 지자체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한 요소이기 때문에 지난해 이순신 대교 준공을 계기로 디자인과 상표 개발에 착수하여 이번에 등록하게 되었다.

이번에 등록한 캐릭터 이순신 대교는 오대양 육대주로 뻗어 나가는 광양항 컨테이너선과 함께 디자인하였고, 이순신 장군 형상은 장군의 위엄과 명성을, 섬진강 두꺼비는 섬진진지(다압면 섬진마을)와 시민의 안녕과 행복을 가져다준다는 복(福)을 상징화하였다.

특허청 출원 등록은 변리사를 통하여 각종 디자인 등록 절차 이행에 6개월, 상표를 등록하는데 1년 이상 소요되었으며, 보호 기간은 디자인은 디자인 보호법에 의거 설정 등록일로부터 15년간, 상표는 상표법에 의거 10년간, 10년마다 갱신할 수 있어 반영구적으로 관리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등록한 디자인 및 상표를 활용하여 광양시 홍보를 위한 적극적인 관광상품 개발에 나설 것이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오현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