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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명품 매입전문 사이트 ‘더블유바이센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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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3.13  16: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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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고명품의 판매 추이를 보면, 날로 그 거래량이 늘고 있는 것을 모든 매스컴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다. 그 수요가 많아지면서 중고명품의 매매만을 거래하는 사이트가 오픈하였다.
 

기존의 중고명품 쇼핑몰, 중고명품 구매사이트, 전당포 등의 사이트만 있는 반면 이번에 오픈한 더블유바이센터(W BUY CENTER, www.wbuycenter.com)은 소비자가 직접 자신의 제품의 가격을 정해 의뢰 하면 24시간 내의 본사 담당자가 방문, 혹은 택배나 퀵서비스로 자신의 중고명품을 판매 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갖춘 중고명품 매입 전문사이트이다.
 
기존의 게시판 내의 실명이나 자신의 제품이 노출되는, 이른바 개인정보 유출을 최소화한 중고명품 매입전문 사이트이다.

방식은 중고명품의 제품 사진을 스마트폰, 디지털카메라로 촬영 후 본 사이트의 매매 의뢰 하기란에 정보를 게재하면 담당자가 제품의 가격과 적정매매가를 측정하여 명품의 주인에게 유선, 이메일로 답신을 주는 형식이다.

 
더블유인터내셔널의 자사 브랜드 W명품관을 운영하고 있는 신윤천 대표는 “중고명품의 거래가 날로 늘어나고 있는 시점에서 더블유바이센터는 소비자의 물건 매매를 더욱 활발히 도울 수 있는 매개체가 될 것”이라 장담하였다.
 
더블유바이센터는 오픈기념으로 기존의 위탁판매시 10-15% 하는 수수료를 과감히 0%로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매입서비스 외의 위탁판매, 담보대출, 염가판매 등 중고명품 관련 이색서비스를 하여 소비자들의 반응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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