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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6기 영암군수직 인수위원회가 지난 16일~ 오는 27일까지 목재문화체험장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했다.
지난 13일 출범한 영암군수직 인수위원회는 전남대학교 행정학과 신원형 교수를 위원장으로 5개 분과 17명의 각계 전문가가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군수 당선자가 취임 전에 군정의 주요업무와 당면 현황을 정확히 평가해 민선 6기 군정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로드맵을 제시할 예정이다.
업무보고가 시작된 지난 16일, 전동평 당선자는 인수위원들에게 “민선 6기 군정비전의 토대가 되고 군민에게 행복을 줄 수 있도록 각 분과별로 소명의식을 갖고 활동해 주기를 바란다” 며 "공직자들에게도 성심성의껏 보고에 임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암군수직 인수위원회는 18일 주요업무보고를 받은 뒤 현안사업이나 미진한 업무 등에 대해서는 별도로 보고를 받고 오는 27일 활동을 마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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