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보성방송국지역소식
보성군, 농기계 순회수리 행정서비스 실천수리교육 지도반 편성 산간 오지마을 중심 봉사활동
임경애 기자  |  jhka0415@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6.18  13:29: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보성군은 농업인들의 농기계 고장에 따른 불편과 적기 영농을 돕기 위해 지난 4월 7일부터 산간 오지마을 중심으로 농기계 순회수리 봉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11월까지 200여개 마을 50회에 걸쳐 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현구)는 농기계 순회 수리교육 지도반을 편성해 농기계 안전운행 및 고장원인 규명, 정비 및 수리요령 등을 중점 교육하고 있으며, 수리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0,000원 이하 소모성 부품은 무료로 지원한다.

농기계 순회수리 봉사는 계절별 중점지도 계획에 따라 영농기 이전인 3~4월에는 경운기, 이앙기 등을 중심으로 사용 전 점검을 시행하고, 영농철인 5~10월에는 작업 중 고장 난 농기계를 수리 점검하며, 11월에는 월동기 농기계 관리 및 보관요령을 교육한다.

이외에도 순회수리가 없는 날은 내방 및 특별기동 수리반을 운영하고 농번기 영농작업 현장에서의 불편을 신속히 해소할 방침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기계 순회수리 행정서비스는 오지마을의 적기 영농과 농민의 귀중한 생명 및 재산피해를 미연에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많은 농업인이 농기계 수리 교육을 꼭 받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보성군은 지난해에도 산간 오지마을을 중심으로 159개 마을 53회 646명을 대상으로 농기계 983대를 수리해 농업인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임경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