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군은 세월호 여객선 참사로 2개월 동안 중단됐던 진돗개 테마파크 프로그램을 오는 21일부터 정상적으로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진돗개 테마파크에서 ▲진돗개 단체 공연 ▲진돗개 경주 ▲진돗개 어질리티 시범경기 등을 각각 실시한다.
도게 10명과 훈련사들이 참여하는 단체 공연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과 4시 30분 두 차례 시행되며, 진돗개 경주 및 어질리티 시범경기는 매주 토요일 4시에 장애물 경기 등이 각각 열린다.
특히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10시 30분, 2시 30분, 4시 30분 등 매일 세 차례에 걸쳐 진돗개 훈련사 1명과 진돗개가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진돗개사업소 관계자는 “모든 공연의 관람료는 무료이다”며 “오는 11월 30일까지 진돗개 체험 행사 운영을 통해 진돗개 우수성을 널리 알려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