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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알로에 신제품 '그린프리미엄베라골드' 3월 중순 출시천연보존료 ‘자몽종자추출물’로 제품 승부 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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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3.19  16: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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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그린알로에 창립 후 곧바로 제품 개발에 착수한 결과 드디어 2년여 만에 그린알로에 야심작 ‘그린프리미엄베라골드’가 출시를 눈앞에 두고 있다.”
그린알로에 정광숙 대표는 기존 ‘그린베라골드’ 제품을 업그레이드시켜 자연에 가까운 새로운 알로에겔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당차게 밝혔다. 2년간의 거듭된 연구 끝에 출시된 그린알로에 주력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고의 원료를 고집하는 그린알로에 정광숙 대표는 기업의 미래 성장 동력은 ‘제품력’이라는 신조로 제품 연구개발에 지속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그린알로에 건강기능식품인 알로에 액상 즙액은 차별화된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기업 창립과 함께 연구개발에 전격 몰입했다. 그 결과 정 대표는 ‘단 1%도 중국산 원료 배제’를 모토로 제품 개봉 후 2차적인 세균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첨가했던 소량의 합성보존료(소르빈산칼륨) 대신 인체에 해가 없는 자몽종자에서 추출한 천연보존료로 과감히 교체했다.  

 이로써 기존의 맛과 비교했을 때 뒷맛이 상큼하고 약간 씁쓸한 천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정 대표는 “알로에는 천연물이기 때문에 토양에 따라 맛과 색이 조금씩 다를 수 있다. 특히 그린알로에 제품은 3無제품으로 합성보존료, 합성감미료, 합성착색료를 첨가하지 않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린 프리미엄베라골드’는 알로에 원산지인 미국산 천연 알로에베라를 동결건조공법으로 유효성분 파괴를 최소화시켜 200:1로 농축시킨 원료를 사용한 알로에베라겔 200% 즙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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