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광주시, 민선6기 방향 ‘더불어 광주’로 정해
광주시가 민선6기 시정 철학과 방향, 시정 목표 등을 결정하고, 슬로건은 시민공모를 통해 결정합니다.
민선6기 시정 철학은 ‘시민을 위한 사람 존중 생명도시 광주’, 시정방향은 ‘더불어 광주’로 각각 정했으며,
시정 목표는 참여의 자치도시, 안전한 푸른도시, 따뜻한 복지도시, 넉넉한 경제도시, 꿈꾸는 문화도시 등 5가지로 결정했습니다.
또한, 슬로건은 오는 7월 중 시민공모를 통해 결정할 예정입니다.
2. ‘레지오넬라균’ 대형건물 냉각탑, 목욕탕 등에 많아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냉방기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관내 대형건물 냉각탑수와 시민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해 소독, 청소 등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5월부터 현재까지 광주지역 내 대형건물 냉각탑수 및 병원, 사우나, 찜질방 등 시민다중이용시설 냉.온수시설 등의 레지오넬라균 오염도 조사 결과, 접수된 68건 중 레지오넬라균 2건이 검출 됐습니다.
반면, 지난해에는 총 389건 중 52건이 검출됐고, 지난해 동기에는 114건 중 11건이 검출됐습니다.
레지오넬라증은 제3군 법정감염병으로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며,
호흡기계와 면역력이 약한 만성질환자, 노약자 등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피하고, 가정에서는 에어컨 필터 청소 등 에어로졸 환경을 청결히 해야 레지오넬라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3. 광주시, 비정규직 제로화 나선다
광주시는 좋은 일자리 만들기 공약 실천을 위해 시·산하기관의 비정규직 제로화를 추진합니다.
광주시는 시·산하기관과 출자·출연기관 비정규직 근로자 현황을 파악하고, 정규직 전환 시 배정된 인원·예산 문제 등을 면밀히 살펴본 후 대안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또한, 올 하반기에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기관에 의뢰해 조직 경영 진단을 실시한 후 오는 12월께 조직개편안을 인사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한편, 시청 본청 기간제 근로자는 현재 45명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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