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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열 광주 동구 시민후보는 21일 "광주 동구 13개 동마다 마을기업을 육성해 안정적인 주민소득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13개 동 각 마을마다 갖고 있는 특화자원을 잘 활용해 지역 공동체에 기초를 둔 마을기업을 육성하겠다"며 "마을기업은 고령 주민, 저소득층의 안정적인 소득증대와 일자리 창출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를 위해 ▲전문가 컨설팅 ▲인큐베이팅을 통한 경쟁력 강화 ▲마을기업 박람회를 통한 판로 지원 ▲공·폐가를 보수해 사무실·가공공장으로 무상임대 방안 등을 지원할 '마을기업 지원재단 설립'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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