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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오 토소 주교 |
교황청 정의평화평의회 사무총장 마리오 토소 주교는 24일 오후 2시 광주 염주동성당을 방문하고 ‘복음의 기쁨’ 특별 강연회에서 복음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설명했다.
교황 방한 준비위원회 영성신심분과 초청으로 21일 한국을 찾은 토소 주교의 이번 방한은 8월 프란치스코 교황의 한국 방문을 앞두고 교황 권고 「복음의 기쁨」을 한국 신자들에게 널리 알리고 이해하도록 돕고자 이뤄졌다.
토소 주교는 “‘복음의 기쁨’은 사회 복음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하느님에 대한 사랑이 커지면 커질수록 이웃을 위한 활동, 즉 공동선을 위한 활동에 더 많이, 더 깊이 투신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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