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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제일초, 2014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 전남예선 금상 및 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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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6.25  15: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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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제일초등학교(교장 김부성)는 지난 14일 토요일 전남과학교육원에서 개최된 "2014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 전남예선대회에서 ‘고구마와 야채들’팀이 ‘금상’을 ‘대한민국통신사’팀과 ‘S.P’팀이 ‘은상’ 수상 했다"고 밝혔다.

전라남도교육청과 전라남도과학교육원, 특허청이 주최하고 전남 발명인재육성협의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 전남예선은 표현과제와 도전과제의 경연으로 학생들의 끼와 창의성을 평가하는 대회로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학생들에게 도전정신과 모험정신을 심어주는 대회다.

매일 학생들과 함께 대회를 준비한 발명영재 전담교사 김원은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는 미래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창의적인 리더쉽을 개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고, 대회에 참여하면서 행복해하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교사로서의 보람과 자긍심을 느낀다” 며 소감을 전했다.

금상을 수상한 ‘고구마와 야채들’ 팀의 팀장인 화순제일초 신희원 학생은 “이 대회를 통해서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도전정신을 배운 것 같다고 말하고 너무도 신나고 재미있는 대회였다"고 말했다.

김부성 교장은 더 많은 학생들이 도전정신, 개척정신, 협동심,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창의적 문제해결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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