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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교육지원청(교육장 문덕근)은 25일 강진동초등학교 영재교실에서 영재교육원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진 영재교육원 좋은 수업 실천연구 공개수업을 실시했다.
강진 영재교육원 전담교사 배선미는 ‘EM흙공으로 강진 수질 정화하기’를 주제로 수업연구를 진행했다.
수업이 끝난 후 정호선 교육지원과장, 김혁미 장학사, 영재교육원 전담교사, 영재교육원 강사, 다른 지역 영재교육원 전담교사 등 영재교육에 관심 있는 일반 교사가 다수 참여해 활발한 수업연구협의회를 가졌다.
공개수업을 한 배선미 교사는 “영재교육대상자들이 실생활 속에 문제를 발견하고 과제를 해결하도록 수업을 구성했으며, 확산적 사고를 일으키는 발문을 사용해 학생들의 창의력을 함양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문덕근 교육장은 “영재 학생은 영재교육원 교사의 질을 뛰어넘을 수 없다. 그러므로 교사들이 영재교육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항상 충분한 수업연구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더 준비하고 노력하는 교사가 되 달라”고 당부했다.
영재교육원의 좋은 수업공개는 10월 26일에 한 차례 더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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