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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운태 시장은 3월18일부터 22일까지 4박5일간 중국지역 투자유치활동을 마치고 귀국 후 곧바로 기아차 광주공장을 방문해 광주공장 증설과 관련해 신속한 노사합의를 이끌어 낸 노조와 사측임원을 격려하고 62만대 증산라인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로부터 공사계획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강 시장이 지난 14일 오후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노조임원진과 광주공장장을 비롯한 사측 관계자들과 연속적인 만남을 갖고, 62만대 증산과 관련해 노․사가 원만히 협의해 빠른 시간내에 라인 증설 공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촉구한 바 있었고,
이에 노․사는 짧은 기간 동안 대화와 협상으로 합의를 도출해 내 62만대 증산이 탄력을 받게 됨에 따라 지역경제계와 협력업체, 시민 등의 환영의 뜻과 성공적인 증산을 위해 노사가 협력해 주기를 당부하기 위해 이루어 졌다
이번 방문에서 강 시장은 “노․사가 함께 노력해 100만대 생산도시로 가야 할 것이며, 지역경제 단체와 지역민들은 고용창출 등 이번 증산합의가 가져올 지역경제발전 유발효과에 대해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며, “특히 가뜩이나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기아차 노․사가 증산만큼은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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