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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민선6기 군정구호 확정“군민과 함께 만드는 행복한 보성"
임경애 기자  |  jhka0415@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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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6.26  1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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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이 오는 7월 1일 이용부 군수 당선자의 취임을 앞두고 민선 6기 군정구호와 군정방침을 확정했다.

군은 지난 13일에서 18일까지 군민을 대상으로 민선6기 군정비전과 발전방향으로 삼을 군정구호 및 군정방침 공모를 실시하여 공무원 대상 선호도 조사 및 군민행복지원단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군민행복시대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민선6기 보성군의 군정구호인 “군민과 함께 만드는 행복한 보성”은 군민의 삶의 현장에 찾아가 의견을 듣고 소통하면서 군민과 함께 살기 좋은 보성을 만들어 가고, 군민 모두가 보성의 주인이며 모두가 행복한 보성을 만들어 가겠다는 뜻을 함축한 내용으로서 복지, 교육, 관광, 행정 등 모든 분야에 현장행정․책임행정을 펼쳐나가겠다는 의지를 표현하고 있다.

또한, 민선 6기의 힘찬 출발의 의지와 방향을 담은 군정방침에는 ▲풍요로운 생명농업 ▲희망나눔 맞춤복지 ▲생동하는 역사문화 ▲감동교육 인재양성 ▲군민중심 소통행정으로 결정하였다.

한편, 이용부 군수 당선자는 “선거과정에서 일시적으로 나타난 분열을 없애고 모든 공직자와 군민이 서로 소통하고 융합하여 지역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누구든지 만나 소통하기를 희망한다”고 하면서 “앞으로 4년간의 군정은 모든 군민이 주인이고 군민이 행복한 보성 만들기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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