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광주시 도로조명 통합관제시스템, 세종시에 구축
광주시가 지난 6월 2일 세종시와 도로조명 통합관제시스템 통신프로토콜에 대한 공급 및 사용 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세종시에 ‘도로조명 통합관제시스템’을 구축합니다.
광주시는 이번 협약에 따라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관제센터 운영을 위한 전산장비 등 기반시설을 설치키로 했으며, 개발비의 10%인 900만원의 세외수입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도로조명 관제센터 통신프로토콜은 지난 2009년 광주시가 독자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시내 주요 도로변의 가로등과 보안등을 지리정보시스템(GIS)과 연계해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고장 시 회로를 차단해 무부하 전력손실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 2012년부터 나주혁신도시에 ‘도로조명 통합관제시스템’을 구축해 운영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첨단기술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2. 광주시, 시내버스 파업 비상 수송 대책 추진
광주시는 시내버스 임금협상과 관련해 6월 23일부터 파업이 시작됨에 따라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내버스 파업 비상 수송 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비상수송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중형버스 및 파업 미 참여 운전원을 투입한 시내버스·전세버스를 대체 운행하고, 지하철·광주진입 농어촌 버스를 증회 운행 하는 등 비상 수송 대책을 추진합니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시민 불편 해소에 주력하는 것은 물론 파업사태를 조속히 종료시키기 위한 중재와 대화를 병행 추진할 계획입니다.
3. 제6회 광주국제금형.기계.자동화기기전 개최
제6회 광주국제금형.기계.자동화기기전이 오는 6월 28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회는 금형, 기계, 자동화 기기를 한자리에 모아 발전사와 미래 기술동향 등을 선보이는 것으로
350개 부스가 운영되며, 다양한 금형 원천기술을 보유한 한국금형산업진흥회 회원사 등 120여 개 기업이 최신기술제품 등을 전시합니다.
특히, 출품작 위주의 실무적인 전시와 해외 판로개척지원 프로그램, 세계 기술동향 세미나 등으로 구성해 참가 기업과 방문객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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