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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과 워크숍은 민선 5기에서 6기로 전환하는 시점에 시민에게 더욱 친절하고 민원행정서비스 발전방안을 발굴·시행하기 위해서 마련했다.
친절교육은 이찬우 블루썬 대표를 초청해 ‘오감을 활용한 감성서비스’ 주제로 열렸다.
이어서 종합민원실 직원 64명이 7개 조로 나눠 민원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민원인에게 제공된 민원서비스를 점검하고 개선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모으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친절은 민원행정의 기본이며 열린 마음으로 경청하는 자세임을 강조하면서 이번 교육과 워크숍으로 시민이 만족을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를 실천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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