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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체국 접수창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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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은행 접수창구 |
여수세계박람회 기념주화가 수집가는 물론 일반인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중국과 독일 등 해외로부터 주문도 쇄도하고 있어 조기 매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동석, 이하 조직위)는 선착순 예약 판매 열흘 만에 엑스포 기념주화가 40% 이상 판매됐다고 21일(수) 밝혔다.
여수세계박람회 공식 기념주화는 국내 최초로 금화 1/4 온스와 3종 재질화가 발행되며, 은화 1/2 온스는 보는 각도에 따라 변하는 이미지를 볼 수 있는 최신 잠상기법을 적용했다. 3종 재질화(Trimetal)는 3개의 상이한 금속재료(구리, 아연, 니켈의 합금)가 결합된 주화다. 7개 금융기관 총 5000여 개 지점과 (주)화동양행에서 지난 12일(월)부터 선착순 예약 판매 되고 있다.
조직위 강희석 브랜드마케팅부장은 “역대 최소 수량 발행으로 수집가는 물론 일반인들의 관심이 뜨겁다”며 “지금까지의 추이를 지켜볼 때 조기 매진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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