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핫이슈 뉴스
강운태 시장, 민선5기 ‘시민과 만남의 날’ 마무리
신진선 기자  |  shin2865@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6.27  18:20: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강운태 광주광역시장이 27일 민선5기 대표적 소통행정인 ‘시민과 만남의 날’을 마무리했다.

간담회로 진행된 이 자리에는 그동안 민원을 제기하고 해결해 온 5개 자치구별 대표자를 초청하고, 관련 주요 현업부서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시민과 만남의 날’은 강 시장이 민생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자리를 마련할 것을 약속하고, 당선자 시절부터 지난 4년간 매주 운영됐다. 모든 시정의 가치 기준을 ‘시민 행복’에 두고 시민과의 소통에 주력한 결과 160회 563개팀 2800여 명과 직접 대화하며, 제기된 민원 731건 중 88%인 645건을 시정에 수용했다.

특히, 시민 누구나 원하면 시정의 최고 책임자인 시장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로 자리잡으며, 시민 고충민원에서부터 고질·집단민원, 나아가 광주공동체 발전을 위한 정책까지 광범위하게 제안받아 개선하고, 시정에 반영하는 등 시민 만족도를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됐다.

그 결과 △국민권익위 주관, 고충민원 만족도 2년 연속 전국1위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이행 평가 2년 연속 ‘최고등급(SA)’ △안전행정부 주관, 민원행정 부문 정부합동평가 ‘최우수’ 등 평가를 받고, 소통행정을 지향하는 민선 6기 일부 지자체 당선자들도 벤치마킹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진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