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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한·중·일 장애인미술작가, 광주 초대전 장애인 미술작가 희망만들기29일까지 광주서구문화센터 1층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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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3.24  17: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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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행사는 한·중·일 3국 장애인 미술 작가들의 작품으로 열리는 전시 행사로 중국과 일본의 장애인들의 평등한 사회 활동 참여를 위해 각종 문화 예술 및 복지 추진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중국장애인연합회와 일본채리티협회의 참여로 진행된다.

 3월 23일, 개관행사에는 한국 대표로 교류전을 함께 준비해 온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과 한국장애인문화광주광역시협회 정진삼 회장, 한국장애인미술협회 김충현 회장(척수장애), 중국에서는 중국장애인연합회와 일본채리티협회 오오헤 나오키 상무이사 외 중국과 일본의 대표단이 참석하였다.

 이 날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은 그동안 장애인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과 일본, 중국 각각의 문화예술협회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번 교류전은 사회 속에 자리 잡고 있는 장애인에 대한 불평등과 편견들을 없애고 한국, 중국, 일본 각국의 장애 미술인의 예술적 가치를 인식시키며 각국이 문화 예술로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나아가 예술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에게 ‘예술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전시회는 3월 23일부터 3월 29일까지 광주 서구문화센터 1층 갤러리에서 전시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장애인문화광주광역시협회와 (사)한국장애인미술협회가 주최하고 NGTV의 후원으로  추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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