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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경찰청(청장 치안감 장전배)은, 지난 1 (화) 제68주년 여경의 날을 맞이하여 지방청 9층 연미당에서 지휘부 및 지방청 소속 여경 47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경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68주년 여경의 날을 맞이하여 중요범인검거 및 사건 통지절차 강화 유공으로 광주북부경찰서 수사과 박나리 경장이 안전행정부장관 표창, 성폭력 범죄예방을 위한 民·官·學 협업체계 확립 유공으로 지방청 여성청소년과 황경화 경위와 집회시위 관리 유공으로 기동3제대 이미주 경사가 각각 경찰청장 표창을, 4대 사화악 근절 유공 등으로 지방청 여성청소년과 강정희 경위와 서부경찰서 금호지구대 임지희 경위가 지방청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이날 참석한 여경들은 “앞으로도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부드러움을 살려 광주시민의 안전과 법질서 확립에 기여하겠다” 고 다짐했다.
장전배 청장은 “여경의 날을 축하하고 여경들이 조직내에서 맡은바 역할을 충분히 잘하고 있지만 더욱 열심히 해주길 당부한다”고 전했다.
현재 광주청에는 경찰관 총 3,017명 중 256명(8.4%)의 여경이 근무하고 있으며 그 중 최일선 부서인 지구대·파출소에 59명(광주청 전체 여경의 23%)이 배치되어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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