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광주경찰, 제68주년 『여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
임경애 기자  |  jhka0415@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7.02  15:54: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치안감 장전배)은, 지난 1 (화) 제68주년 여경의 날을 맞이하여 지방청 9층 연미당에서 지휘부 및 지방청 소속 여경 47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경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68주년 여경의 날을 맞이하여 중요범인검거 및 사건 통지절차 강화 유공으로 광주북부경찰서 수사과 박나리 경장이 안전행정부장관 표창, 성폭력 범죄예방을 위한 民·官·學 협업체계 확립 유공으로 지방청 여성청소년과 황경화 경위와 집회시위 관리 유공으로 기동3제대 이미주 경사가 각각 경찰청장 표창을, 4대 사화악 근절 유공 등으로 지방청 여성청소년과 강정희 경위와 서부경찰서 금호지구대 임지희 경위가 지방청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이날 참석한 여경들은 “앞으로도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부드러움을 살려 광주시민의 안전과 법질서 확립에 기여하겠다” 고 다짐했다.

장전배 청장은 “여경의 날을 축하하고 여경들이 조직내에서 맡은바 역할을 충분히 잘하고 있지만 더욱 열심히 해주길 당부한다”고 전했다.

현재 광주청에는 경찰관 총 3,017명 중 256명(8.4%)의 여경이 근무하고 있으며 그 중 최일선 부서인 지구대·파출소에 59명(광주청 전체 여경의 23%)이 배치되어 근무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임경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