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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훈 예비후보 |
7ㆍ30 나주․화순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박선원 예비후보가 2일 신정훈 예비후보의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하고 경선후보에서 사퇴했다.
박 예비후보는 2일 오후 전남도의회 기자실에서 신 예비후보 지지선언과 함께 사퇴를 선언했다.
박 후보는 "나주ㆍ화순 반목을 극복하고 상호신뢰와 화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신 후보와 함께 지역 통합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또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를 뛰어 넘어 전남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해 연소득 4만달러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신 후보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동안 지지를 보내주신 지역민들도 저의 결정을 이해해달라"며 "신 예비후보를 적극 지지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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