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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착한 가격업소가 5월 말 현재 342개소(음식점 279개소, 세탁업 4, 이미용업 목욕업 6, 숙박업 2개소, 사진관 1개소)가 지정됐고, 7월 중 ‘이달의 착한 가격업소’ 11곳을 선정·공개했다.
‘이달의 착한 가격업소’는 시군별 착한 가격업소 중 타 업소보다 환경위생, 서비스, 소비자선호도, 사회봉사 실적 등을 비교해 상대적으로 우수하다고 추천된 업소를 선정·공개하는 것이다.
소비자단체, 주부물가 모니터와 일반 소비자 등이 추천할 수 있으며 시군의 민간평가단의 현지 확인 등을 통해 선정, 전북도와 시군 홈페이지에 명단을 공개한다.
착한 가격업소 선정에 따라 물가안정은 물론 매출증대와 함께 업소에는 자긍심을 심어주고, 소비자들에 선택의 편의를 제공하는 등 1석 3조의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도는 ‘이달의 착한 가격 업소’ 선정을 통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증폭시키고 매출증대와 입소문을 통해 명소화로 거듭날 수 있도록 착한 가격업소 전용 홈페이지(www.jbgoodprice.or.kr) 등을 통해 홍보와 희망업소에 한해 경영자문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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