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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성수2가1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역 내 무더위에 홀로 힘들게 지내고 있을 어르신께 조금이나마 건강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인견 옷 30벌을 전달했다.
이번에 지원한 인견 옷은 평소 새마을부녀회에서 미역, 액젓 등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준비됐다. 성수2가1동 새마을부녀회는 평소에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다가올 초복에도 삼계탕을 준비해 독거노인 가정을 일일이 방문하며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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