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서울방송국즐길거리
양천리더스아카데미, 개그맨 김영철의 ‘모든 순간이 배움’
임경애 기자  |  jhka0415@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7.03  19:03: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서울시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오는 7월 10일(목) 오후 2시, 양천해누리타운에서 개그맨 김영철 씨를 초청하여 ‘모든 순간이 배움이고 학습이다’라는 주제의 7월 양천 리더스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구는 교육의 중요성과 가치가 그 어느 때보다 높게 평가되고 있는 지식시대에 다양한 배움에 대한 구민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우리사회 명사들을 초청하여 그들의 삶과 철학 등에 대해 배워 보는 구민교양강좌 ‘리더스아카데미’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7월 아카데미는 TV 예능과 라디오를 종횡무진하며 화려한 입담을 자랑하고 있는 개그맨 김영철 씨를 모시고 “모든 순간이 배움이고 학습이다!”라는 주제의 강연을 펼칠 예정으로 지루한 일상에 지친 구민들에게 꿈과 열정, 도전정신을 되찾도록 용기와 희망을 북돋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철 씨는 영어 잘하는 개그맨으로 활약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최근 서울예술전문학교 호텔 관광통역학과 겸임 교수로 임용돼 화제가 된 바 있다.

남다른 열정으로 꿈을 향한 배움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는 그의 성공스토리를 함께 나누고 싶은 주민이라면 누구나 7월 10일(목) 오후 2시, 양천해누리타운 2층 해누리홀로 나오면 된다.(입장료 없음, 선착순 400명 입장)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천구청 교육지원과(2620-3115)로 문의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임경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