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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철 완도군수 소통행정 가동언론인과 간담회 정례화, 작은 목소리 경청, 현장행정 강화할 것
임경애 기자  |  jhka0415@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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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7.06  14: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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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신우철 완도군수가 취임일성으로 강조한 소통행정을 본격 가동했다.

신 군수는 1일 취임사에서 소통하고 화합하는 열린 행정을 바탕으로 군민과 함께 모두가 행복한 희망완도를 만들어 가겠다고 역설한바 있다.

또한, 군민 소통·화합 위원회를 만들어 군민대화합을 이루고 군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경청하고 군민의 삶 속으로 찾아가는 현장 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일 아침 신 군수는 완도읍 환경미화요원과 청소차량 운전원들을 시내 식당으로 초청하여 아침 식사를 함께하며 열악한 여건속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데 대해 위로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오전 11시에는 지역 주재 언론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소통하고 화합하는 행정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언론인들의 창의적인 역할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지역 언론인과의 간담회를 정례화하며,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각계각층의 여론을 청취하여 군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같은날, 오후에는 공무원노동조합 간부들과 간담회를 갖고 완도군 공무원의 능력과 열정을 믿는다며, 우리는 군민을 위해 존재하기 때문에 군민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고 군민의 편에 서서 군민 만족 행정을 창의적으로 펼쳐 주길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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