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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근우 예비후보 |
새정치민주연합 광주 광산을 공천이 내홍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근우 예비후보 선거대책본부가 성명서를 발표하고 광산을 후보에 이근우 예비후보를 공천할 것을 촉구했다.
이근우 후보 선거대책본부는 7일 성명을 통해 “광산을이 전략지역으로 분류되면서 지역 여론과 민심이 크게 요동치고 있다”고 밝힌 뒤 “당은 현재 누구도 납득할 만 한 제 3의 후보를 찾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언론과 시중에 거론되는 인물들은 지역적 기반과 활동이 극히 미약해 지역민들이 납득하기가 어렵다”고 주장했다.
선거대책본부는 특히 “천정배 후보가 무소속을 불사하는 지금의 상황과 얼마 남지 않은 선거 일정에서 당의 후보는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후보’인 ‘이근우’만이 승리할 수 있는 카드”라며 이 후보의 공천을 촉구했다.
이와 함께 “이근우는 광산을 지역 시,구의원과 새정치연합 광산을 지역위 동 협의회장, 광산구 25개 단체장 등 지역을 기반으로 각계에서 지지를 선언했다”며 든든한 지지기반을 통해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인물임을 강조했다.
선거대책본부는 “이근우 후보는 광주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과 사단법인 푸른길 이사장 등 시민단체 활동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호흡해 온 참신한 정치 신인”이며 “지난 지방선거에서 윤장현 광주시장과 함께 광주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외치며 새정치의 깃발을 치켜세운 후보”라면서 광주정신과 시대가 요구하는 새정치의 적임자임을 주장했다.
끝으로 “이런 ‘이근우’를 공천에서 배제시키는 것은 지역 민심과 동떨어지고 논리적으로도 설득력이 없다”면서 “지역민이 납득할 수 있고 이번 보궐선거 필승 카드로 손색이 없는 ‘이근우’를 새정치민주연합 광산을 후보로 내세워 줄 것”을 거듭 촉구했다.
이근우 선거대책본부 성명서 전문
새정치민주연합이 광주 광산을을 전략지역으로 분류하면서 지역 여론과 민심이 크게 요동치고 있습니다.
당은 ‘누구도 납득할 만 한 제3의 후보’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언론과 시중에서 거론되는 인물들(박OO, 권OO, 강OO, 강OO 등)은 지역적 기반과 활동이 극히 미약해 지역민들이 납득하기가 어렵습니다.
천정배 후보가 무소속을 불사하는 지금의 상황과 얼마 남지 않은 선거 일정에서 당의 후보는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후보’인 ‘이근우’만이 승리할 수 있는 카드입니다.
이근우는 광산을 지역 시,구의원을 비롯해 새정치연합 광산을 지역위원회 동 협의회장, 광산구 25개 단체장, 그리고 지역의 각종 사회단체와 주민 등 튼튼한 지지 기반을 갖고 있습니다.
광주정신에 걸맞는 ‘새정치’는 시민들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공감과 소통의 리더십을 통해 지역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정치입니다.
‘이근우’는 광산에서 태어나 광주에서 줄곧 활동해 왔고, 광주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과 사단법인 푸른길 등 시민단체 활동을 통해 광주시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호흡해 온 참신한 정치 신인입니다.
시대가 요구하는 ‘새정치’는 부정적인 과거를 답습하지 않고 변화와 발전, 혁신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이근우’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윤장현 광주시장과 함께 광주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외치며 새정치의 깃발을 치켜세웠습니다.
광주는 반드시 승리할 수 있는 후보가 나서야 합니다!
지역의 든든한 지지기반을 갖고 있고, 지역민들과 함께 해 걸어 왔고, 새정치의 가치를 가장 앞장서서 실천해 온 ‘이근우’를 공천하는 것이 승리하는 길이며, 이근우를 공천 배제시키는 것은 지역 민심과 동떨어지고 논리적으로도 설득력이 없습니다.
새로운 정치와 새로운 리더십을 내세운 ‘이근우’가 광주의 승리를 시작으로 7·30 전국 재·보궐선거의 승리, 그리고 2017년 정권교체의 초석을 다질 후보입니다.
지역민이 납득할 수 있고 이번 보궐선거에서 필승 카드로 손색이 없는 ‘이근우’를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로 내세워 줄 것을 촉구합니다.
2014. 7. 7
새정치민주연합 이근우 예비후보 선거대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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