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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철, 사회적 기업 육성 적극 지원할 것"최고의 복지는 일하고 싶은 사람에게 일자리를 제공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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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3.28  11: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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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2번 김동철 민주통합당 광산 갑 국회의원 후보는 "사회적 기업 육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광주권역 사회적기업 협의회 대표단과의 간담회를 열고 “최고의 복지는 일하고 싶은 사람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적극적인 육성을 약속했다.

그는 "전국가구 월평균 소득의 60% 이하인 가정과 고령자, 장애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은 일을 하고 싶어도 마땅한 일자리를 찾기가 힘든 상황으로 사획적기업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사회적 기업은 주주나 소유자를 위한 이윤의 극대화보다 사회적 가치와 목적을 우선해서 추구하는 기업이자 물건을 팔기 위해 고용하는 것이 아니라 고용하기 위해 물건을 파는 기업"이라며 "사회적 기업의 활성화가 광주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촉진의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19대 국회에 진출하게 되면 고용노동부, 광주시와 함께 사회적기업 생산제품에 대한 공동구매 등 판로개척과 정책자금 융자, 홍보방안 다각화 등 제도개선 방안을 모색해 사회적 기업의 육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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