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현장스케치
롯데百, 기아타이거즈를 응원합니다
엔지티비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3.28  19:01: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지역사랑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와 제휴 마케팅』을 대대적으로 전개 함으로써 기아 타이거즈와 프로야구 시즌 동안 함께 스포츠마케팅을 펼친다.

경제침체로 인해 심리적 욕구불만을 포용할 수 있고 열정, 지적 스릴을 동시에 느낄 수 있으며 베이징올림픽 이후 프로야구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워진 이때 롯데백화점은 이번 행사로 기아타이거즈가 광주지역 연고구단이라는 상징성을 강화하고, 승리를 기원하며 기아와 야구를 사랑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다양한 행사로 많은 혜택을 제공하는 등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해 프로모션을 진행하기로 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에서는 2009년 2월부터 시작하여 경기 진행기간 동안 기아 타이거즈 구단에 매월 우수선수상 시상 협찬과 상품권, 가전제품, 아르바이트 복장 등을 제공한다. 또, 백화점 DM을 통해 입장권 할인쿠폰 제공 및 백화점 전단을 통해 경기안내를 제공하며, 기아 타이거즈 역시 경기장 전광판 스피드 광고 및 동영상 광고, 롯데백화점 로고사용, 롯데카드, 롯데멤버스카드 할인혜택, 롯데백화점 고객 지정석 및 다과 제공, 선수단 팬사인회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역과 함께하는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장학사업, 사회봉사활동,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 지역상품 판로확대 등 다양한 지역친화 사업을 통해 활발한 사회참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광주시민과 함께하는 건강 걷기대회”등 스포츠 지역행사 또한 꾸준히 진행해오는 등 지속적인 가치 창출과 성장을 통해 광주 지역경제의 발전상을 보여주는 기업이 되도록 변함없는 노력을 해 오고 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 이종찬 영업총괄팀장은“지역경기 침체의 골이 점점 깊어지는 이때 지역구단과 백화점, 고객 등 모두에게 win-win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스포츠마케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엔지티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