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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우 선거대책본부 “광주 광산을, 이근우가 대안”
신진선 기자  |  shin286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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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7.09  10: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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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근우 예비후보

이근우 새정치민주연합 광주 광산을 예비후보 선거대책본부는 9일 “광주 광산을 후보로 이근우 예비후보를 공천할 것”을 촉구했다.

 이근우 예비후보 선거대책본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새정치민주연합이 최고위원회를 열고 광산을 후보 공천문제를 논의하고 있지만 전략공천 카드가 잇따라 무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후보 등록까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은 이근우 뿐”이라며 “지난 8일 발표된 광주지역 모 언론사 여론조사 결과가 이를 증명 한다”고 밝혔다.

 선거대책본부는 “특히, 이번 여론조사에서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층의 후보 적합도를 묻는 항목에서 ‘이근우’가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며 이근우 예비후보의 공천을 거듭 촉구했다.

 또 “광산을 시,구의원과 동 협의회장단, 각급 단체장과 원로 등 지역사회 구성원들도 이근우 공천을 촉구하고 있다”면서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 공동위원장과 광주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사단법인 푸른길 이사장, 광주지법 부장판사 등 지역에서 활동하며 확고한 지지 기반을 갖춘 ‘이근우가 필승카드’이다”고 강조했다.

 선거대책본부는 “지역 언론과 여론은 이미 광산을 선거가 광산을 만의 선거가 아니라고 강조하고 있다”고 밝힌 뒤 “광주가 전국 재·보궐선거의 모범을 보일 수 있도록 참신하고 유능한 정치 신인을 공천해야 한다”며 새정치민주연합의 결단을 촉구했다.

  

 

 

[이근우 선거대책본부 성명서]

“광주 광산을, 이근우가 대안입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이 최고위원회를 열고 광산을 후보 공천문제를 논의하고 있지만 전략공천 카드가 잇따라 무산되고 있습니다.

 시간이 촉박합니다. 후보 등록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은 ‘이근우’ 뿐입니다. 지난 8일 발표된 광주지역 한 언론사의 여론조사 결과가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층은 ‘이근우’를 압도적 1위로 지지했습니다.

 광산을 시,구의원과 동 협의회장단, 각급 단체장, 원로 등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이근우’를 공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지역에서 활동(광주시당 공동위원장, 광주환경연합운동 공동의장, 사단법인 푸른길 이사장, 광주지법 부장판사, 변호사 등)하며 확고한 지지 기반을 갖춘 ‘이근우’가 필승 카드입니다.

 지역 언론과 여론은 이미 광산을 선거가 광산을 만의 선거가 아님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광주가 전국 재·보궐선거의 모범을 보일 수 있도록 참신하고 유능한 정치 신인을 공천해야 합니다.

 광산을을 중심으로 한 조직과 지역 활동, 참신하고 유능한 정치 신인 ‘이근우’를 공천하여 주십시오.


2017. 7. 9
이근우 예비후보 선거대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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