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암방송국뉴스현장
영암군, 여름 피서! 청정 계곡물로 쿨~하게 즐겨요~
임경애 기자  |  jhka0415@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7.10  16:29: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암군의 자랑이자 지자체 브랜드 가치 창출의 성공적인 모델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영암의 월출산 기찬랜드가 오는 11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8월말까지 여름철 피서객을 맞이한다.

월출산 기찬랜드는 2008년 개장 이래 전국에서 찾아온 수많은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물놀이장과 편의시설을 제공해 이제는 여름철 꼭 한번 가봐야 할 국내의 대표적인 피서지로 확고하게 자리를 굳혔으며 영암군은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월출산 기찬랜드의 성공적인 개장을 위해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부족한 시설물을 보강하고 재정비를 위해 고영윤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기찬랜드 운영 T/F팀을 구성해 시설물 점검과 안전사고 예방, 환경정화, 물관리 대책 등 전 부문에 걸쳐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월출산 기찬랜드는 여름철에만 20만명 이상이 찾아오는 관광지로 올해 방문 관광객의 편의를 제공하고자 정문 입구에 일주문(상징조형물)을 만들어 타지 방문객들에게 이정표가 되게 하였고, 주요 보행로는 유모차나 짐수레, 맨발 보행에도 불편이 없도록 했으며, 실내물놀이장은 기능보강과 휴식공간 확충에 역점을 두고 재정비 했다.

특히, 천혜의 계곡수를 이용한 자연형 풀장은 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아름다운 목교를 완공하여 이동에 편리함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목교위에 포토존을 설치하여 자연형풀장의 풍광과 함께하는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이용객들의 건강증진과 쾌적함을 위해 안개분수를 사성교에 설치했다.

한편, 지난 3월 기찬랜드 인근에 개관한 가야금산조기념관은 인간문화재 양승희선생을 비롯해 중요무형문화재(인간문화재)와 명인, 보유자, 전수자, 교수들이 가야금과 장구, 쟁, 단소, 음악 자료를 감상할 수 있어 기찬랜드가 비단 물놀이 뿐만이 아니라 문화와 피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사계절 명품관광지로 거듭나게 하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임경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