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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익산 제3 산업단지가 준공인가 승인했다.
산업단지의 분양촉진을 위해 투자 의향기업 발굴과 표적 기업 집중관리에 매진한 결과 분양 40%대의 성과를 거뒀으며, 준공인가 후 분양촉진을 기대하고 있다.
제3 산업단지는 (주)전방, (주)동우화인켐 등 9개 우량 기업 및 21개 주얼리 업체 등 48% 분양을 완료했고, 투자협약을 체결한 (주)동부메탈 등 5개 기업과의 분양계약 성사 시 72%의 분양률과 자동차 부품 관련 기업 등의 투자유치 성공 시에는 금년내 분양완료를 전망하고 있어 최근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채무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어 지방재정 건전성에도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수도권 규제 완화와 광역단체 간 기업유치 경쟁 심화로 우량기업 유치가 나날이 어려워지는 상황에 신규투자에 걸림돌이 없도록 익산 제4 산단에 대하여도 조만간 준공인가를 완료할 계획이다.
전라북도는 고부가가치의 산단 개발계획에 의한 산업단지 준공으로 공급(분양)이 완료되면 9,335억 원의 생산 효과와 17,500명의 고용 효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전망이며, 앞으로도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수요에 부응하는 산업용지를 지속해서 공급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총 26개 산업단지 117.2㎢(35,4천 평)를 지정해 이 중 21개 산단 91.1㎢(27,5천 평)를 조성 완료하여 가동 중에 있으며, 나머지 5개 산업단지 26.2㎢(7천 평)는 조성 추진 중으로 산단 수요 및 공급계획 추진에 빈틈없이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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