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지역소식
전북도, 익산 제3 산업단지 준공인가 승인
오현미 기자  |  hoomi329@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7.10  16:44: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도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익산 제3 산업단지가 준공인가 승인했다.

산업단지의 분양촉진을 위해 투자 의향기업 발굴과 표적 기업 집중관리에 매진한 결과 분양 40%대의 성과를 거뒀으며, 준공인가 후 분양촉진을 기대하고 있다.

제3 산업단지는 (주)전방, (주)동우화인켐 등 9개 우량 기업 및 21개 주얼리 업체 등 48% 분양을 완료했고, 투자협약을 체결한 (주)동부메탈 등 5개 기업과의 분양계약 성사 시 72%의 분양률과 자동차 부품 관련 기업 등의 투자유치 성공 시에는 금년내 분양완료를 전망하고 있어 최근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채무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어 지방재정 건전성에도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수도권 규제 완화와 광역단체 간 기업유치 경쟁 심화로 우량기업 유치가 나날이 어려워지는 상황에 신규투자에 걸림돌이 없도록 익산 제4 산단에 대하여도 조만간 준공인가를 완료할 계획이다.

전라북도는 고부가가치의 산단 개발계획에 의한 산업단지 준공으로 공급(분양)이 완료되면 9,335억 원의 생산 효과와 17,500명의 고용 효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전망이며, 앞으로도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수요에 부응하는 산업용지를 지속해서 공급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총 26개 산업단지 117.2㎢(35,4천 평)를 지정해 이 중 21개 산단 91.1㎢(27,5천 평)를 조성 완료하여 가동 중에 있으며, 나머지 5개 산업단지 26.2㎢(7천 평)는 조성 추진 중으로 산단 수요 및 공급계획 추진에 빈틈없이 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오현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