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구례방송국뉴스현장
구례 서기동 군수, 민선 6기 공약 진두지휘
구례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7.11  19:41: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서기동 구례군수가 민선 6기 출범 시작부터 현장을 찾아 진두지휘하며 공약 챙기기에 나섰다.

14일 군에 따르면, 서 군수는 지난 11일 일반농산어촌종합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토지면 외곡리 일원 남도지구 등 3개 전원마을 조성사업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예상되는 문제점을 집중 진단했다.

현재 군이 추진 중인 전원마을 조성사업은 4개 지구 101가구로 입주자를 확보하여 52억 8천만 원의 광특사업비를 확보해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2015년도 농식품부공모사업에도 30가구 규모를 신청했다. 아울러 공기관주도형과 별도로 민간주도형으로 약 200세대를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현장방문에서 서 군수는 “우리 군은 지리산과 섬진강을 중심으로 천혜의 깨끗한 정주여건을 갖고 있는 만큼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고품격 전원마을 조성이 필요하다”며, “입주자의 개발방식과 주거의향이 반영되는 사업추진, 지형을 거스르지 않는 안전한 기반설계, 도로, 상하수도 등 생활편의시설이 제때 갖춰질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하라”고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한편, 군은 민선 6기 군수공약사항으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00세대 외지인 유치를 위해 전원마을 조성사업을 다양한 방식을 통해 추진 할 방침이며, 임기 내 정주여건 개선과 인구유입 효과가 조기에 나타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구례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