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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영호 남구청장이 주민들과 인사하고있다. |
광주광역시 남구(청장: 최영호)는 지역민의 고충과 갈등을 해소하고 민의를 구청에 반영하기 위해서 15일 15시 30분부터 방림2동 소공원에 최영호 남구청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 방문하여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최영호 남구청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정자가 바람에 흔들리고 마루가 훼손되어 주민의 휴식처로 너무 위험하다”는 주민들의 제보를 받고 직접 방문하여 현장을 살펴보았다.
“정자 앞에 서 있는 나무가 작아서 오후에는 햇볕이 너무 뜨겁다”는 지적에 최영호 청장은 “나무를 너무 작은 것을 심었고, 큰 것으로 심겠다"고 답변했으며
방림2동 동장이 “정자가 너무 흔들려 바람이 불면 삐걱거려 놀기가 위험하다.” 고 말하자, 정자 마루에 올라가서 직접 흔들어 보고, 기둥 밑을 살펴보는 세밀함과 꼼꼼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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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들의 애기를 듣고 세밀하게 꼼꼼히 살피는 최영호 청장 |
최 청장은 정자가 있는 마을 안까지 살펴보고 양림동 천변 좌로 450번 길 5-14, “골목길 보안등 신설” 민원과 사직동 광주 대한노인연합회 뒤편 “급경사지 안전조치” 민원과 사직동 서동 257-7번지 앞 “골목길 차량 과속 방지턱 설치” 민원을 듣고 처리하기 위해 분주한 강행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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