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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흥점암중앙중학교 학생과 교사들이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를 방문하여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
14일 고흥점암중앙중학교(교장: 김을식) 학생 30여명은 교장 선생님의 인솔 하에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를 방문하여 시설물을 견학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을식 교장은 “점암중앙중학교는 농어촌 소규모학교로 불우한 여건 속에서 학생들의 꿈과 끼를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 문화예술 분야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특기를 개발하고 학부모들의 학교에 대한 관심을 유도할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구축함으로써 많은 성과를 이루고 있다.” 고 하였으며
“점암중앙중학교는 지역사회와 유대감을 구축하면서 활발한 예술 활동을 통해 수상 실적은 대단하다.”고 학생과 학교를 자랑했다. 그 성과로 “2013년 전국 세로토닌 드럼페스티벌에서 동상(난 타부), 고흥군 청소년 음악. 댄스 페스티벌에서 우수상(난 타부), 고흥 대종상 단편영화제에서 청소년 상(영화제작), 구로 국제어린이영화제에서 최우수상(영화제작)을 받았고 2014년 서울 청소년 국제영화제에 <학교 종이 울려라>를 출품하여 본선에 진출했다”면서 고흥 점암중앙중학교는 “예술분야에 특기를 살리기 위해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고 말했다.
“오늘은 학생들이 예술 분야에 관심이 있어 진로를 준비하기 위해서 각종 시설 견학과 체험을 하고자 오전에는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를 오후에는 호남대학교 IT 체험관에서 진로를 위한 프로그램 체험과 시설을 견학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고흥점암중앙중학교에 관계부처의 많은 관심과 지역민의 지속적인 사랑과 후원으로 학생들의 꿈과 끼가 현실로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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