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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로 진안군수, 읍면 초도방문 마무리..군정방향 설명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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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7.18  1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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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6기 출범과 함께 지난 14일부터 시작된 이항로 전북 진안군수는 18일 진안읍을 마지막으로 11개 읍면 초도방문을 모두 마쳤다.

소통을 중요시하여 군민이 참여하는, 군민위주의 군정을 펼쳐나가겠다는 이항로 군수의 각오로 추진된 이번 초도방문은 읍면별 기관단체장과 이장 등 직능대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6기 군정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적극적인 여론 수렴의 자세로 ‘자연과 사람이 함께하는 희망 진안’의 실현에 대한 희망을 확신하게 했다는 주민여론이다.

특히 이번 초도방문에서는 도의원, 군의원들과 같이 순회하며 군민들과 진솔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청정환경 보존방안, 마이산개발, 유해조수 피해예방, 에코에듀센터 발전 방안 등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되어 검토될 예정이다.

이항로 군수는 “민선6기 군정을 요약하면 첫째는 청정환경을 지켜나가는 것이고, 둘째는 진안의 보물인 마이산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성장동력으로 이용하는 것이며, 셋째는 고령화, 저소득 등 우리의 약점을 보완해 가는 것”이라며 “공직내부는 물론 군민, 의회와 소통을 잘 이루고 제시한 의견은 치밀하게 검토한 후 군정에 반영하고 임기동안 군민 전체를 위한 군정을 소신껏 펼쳐 군민중심의 공정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으며 군정에 대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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