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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자원봉사센터 태양광발전설비 설치 전경 |
전북 전주시는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부응하기 위하여 신·재생에너지 지역지원사업으로 전주영화촬영소와 전주시자원봉사센터에 태양광발전설비(75kW) 설치를 완료하여 전력생산을 개시한다.
시는 에너지 수요절감과 신·재생에너지 생산 확대를 통한 온실가스를 저감하고 미래의 에너지위기를 대비하기 위하여 그 동안 2009년부터 2013년까지 86억을 투입 공공청사 및 사회복지시설 12개소에 태양광발전시설, 지열냉난방시설 및 태양열급탕시설을 설치하여 현재 가동 중에 있으며, 금년에 공공청사 등에 설치완료 되는 신·재생에너지 생산설비 총 52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올해 연말까지 설치가 완료되는 공공시설로는 주민센터에 태양광 4개소(80kW)와 지열 4개소(105kW), 경로당 44개소에 태양광 198kW의 발전설비를 설치하고 계속적인 확대보급을 통하여 신·재생에너지 생산시설을 확충 할 계획이다.
또한 금년에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으로 태양광 및 지열, 태양열시설 172가구를 지원 할 계획이며, 지금까지 총 323가구에 태양광 발전시설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가 가동 중이며 단독주택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지속적으로 확대 보급을 추진한다.
전주시 관계자는 앞으로 모든 공공청사, 동주민센터 등에 신재생 에너지 설치를 확대 보급하여 에너지절약 및 저탄소 녹색성장 도시 기반조성에 기여하고 특히, 민간부분과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층 등에도 신재생 에너지를 확대 보급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전주시가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견인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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