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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 송재춘 기자 )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박광진, 이하 진흥원)은 대전․충청지역 및 광주 호남권과 제주지역의 18개 1인 창조기업 및 시니어센터 창업자들이 전북 부안의 모항해나루가족호텔에서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진흥원은 지난해 서부권 7개 지역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들이 전주에 모여 저작권을 활용한 성공창업 세미나와 통합 워크샵을 한옥마을에서 진행하였으며,
올해에도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를 새롭게 개설한 지역을 포함해 총 18개 센터 100여명이 전북 부안에서 성공적인 창업에 대하여 진지하게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강시우 창업진흥원장이 직접 참석하여 1인 창조기업의 애로점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였고, 지적재산권, 저작권상담, 디자인상담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1인 창조기업들이 초기 창업시 겪는 에로점 등에 대한 상담도 동시에 진행되었다.
또한 1인 창조기업간의 분야별 네트워킹을 통해 다양한 정보 교환과 기업간 협업 등이 활발히 논의 되었다.
전주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는 2011년 4월 개소하여 지금까지 총 170여명이 넘는 창업자들이 등록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국비 4억 3천만원 시비 2억 5천만원이 투입되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박광진 원장은 “지난해부터 서부권지역을 대표하여 전주에서 1인 창조기업 저작권 세미나를 비롯한 1인 창조기업 제품전시회 등을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가을에도 서부권 1인 창조기업 제품전시회를 전주에서 진행할 예정으로 전주를 서부권 1인 창조기업의 구심점 역할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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