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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광식 강사가 강의를 하고 있다. |
18일 (사)광주영상미디어클럽(대표: 전양수)은 광주광역시 남구 노대동에 위치한 빛고을노인건강타운 문화관 제1 강의실에서 조광식 강사 및 20여 명의 어르신 수강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어르신들을 위한 영화제작교실” 워크숍을 개최 하였다.
(사)광주영상미디어클럽 전양수 대표는 “많은 어르신이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 오시며 그분들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시설이 좋은 타운에서 영상제작 교육을 하여 영화제작과 영화제를 타운에서 할 계획이다”며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워크샵을 하게 된 동기를 밝혔다.
전 대표는 이어 “빛고을 노인건강타운은 어르신들이 취미생활 내지는 집에서 소일하는 것이 지루해서 나오시는 분들이 많으며, 지금 영화제작교육을 하는 것은 이러한 활동들을 이야기하여 소통하고 공감을 함으로써 큰 문화로 발전하기 위하여 이러한 교육들을 하게 되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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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제작교실에 참여한 어르신 수강생들의 수업 장면 |
조광식 강사는 "이미지를 보고 의미를 느껴야 하는데 어려운 기술부터 배우려고 하면 배운 것도 잊어버리기 때문에 어르신 영화제작교실은 먼저 보는 기술을 습득하고 쉬운 기술부터 진행할 것”이라며 교육계획을 밝혔다.
어르신들이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익혀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이 영화산업의 메카가 되기를 기대하며 관계 당국과 많은 사람들의 지원과 애정이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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