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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수 나주시․화순군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전 경기도 도의원)가 20일 보도자료를 내고 “화순과 나주의 구태 패거리 정치질서가 재편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강 후보는 예고 없이 내리는 폭우에 “농작물과 시설물 관리에 더욱 더 조심하실 것을 지역민들께 당부드린다”면서, “나주화순 지역민들은 이제 구태, 부정과 부패, 비리로 인한 지역사회 분열과 갈등으로 미래에 대한 희망조차 잃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화순과 나주의 백년대계를 위해서는 “참신하고 역량 있는 인물이 나서서 화순과 나주의 정치질서를 바로 잡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그 적임자가 자신임”을 천명했다.
또한, “전과 5범인 후보, 도의원 시절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후보, 국고 보조금 부당 지급으로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 받은 후보, 시장직 박탈 후 부인을 출마시킨 염치없는 후보는 절대로 국회의원이 되어서는 안 된다.”면서 새정치민주연합의 잘못된 공천을 적극 성토했다.
이어, “나주화순의 패거리 정치, 일부 세력에 의한 흑막 정치 등 불합리한 정치상황을 타파하고, 새로운 변화와 혁신으로 나주화순 정치질서를 바로 잡겠다”면서 이 전선에 전 지역민들이 동참할 것을 호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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