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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서양새마을금고(이사장 안두경), 복날맞이 삼계탕 나눔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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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7.29  10: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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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새마을금고(이사장 안두경)는 28일 중복을 맞이하여 광주 남구에 소재한 “사랑의 식당”을 방문하여 독거노인 및 노약자 어르신 등 700여명에게 올 한해 여름더위를 잊으라는 의미의 삼계탕을 제공하였다.

이날 봉사활동은 서양새마을금고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참여하였으며 입구에서부터 식사를 끝내고 나갈때 까지 친절과 미소로 봉사하고 어르신들의 가슴에 큰 사랑을 안겨드려 뜨거워진 여름 기온만큼이나 어르신들의 마음도 따뜻해 질것이라 기대해본다.

서양새마을금고는 현재 자산 2,800억원에 달하는 대형금고로 광주지역 자산 1위라는 명성에 걸맞게 수익을 지역민에게 환원 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여름철에는 무료 방역사업을 실시하여 아파트단지와 주택가 및 공원 등 골목을 구석구석 방역하고 지역민의 건강과 쾌적한 환경 을 만들고자 힘쓰고 있으며, 연말에는 다문화가정, 불우이웃, 경로당, 사랑의 식당, 장애인단체 등에 사랑의 좀도리 쌀을 지원 하고 지역의 독거노인에게는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한 소화기도 전달하는 등의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관내 소년소녀가장, 불우한 이웃, 성적우수학생 등에게 매년 장학금을 전달하여 미래의 꿈을 이루는데 도움을 주고 있으며, 서민아파트인 휴먼시아 단지와 1사1단지 자매결연을 맺어 단지내의 경로당과 독거노인, 불우이웃 그리고 다문화가정에 쌀과 생필품 지원 및 김장담그기를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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