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광주시, 시정 구호 ‘더불어 사는 광주, 더불어 행복한 시민’ 확정
광주시는 민선6기 시정 구호를 '더불어 사는 광주, 더불어 행복한 시민'으로 확정하고, 오는 8월부터 본격 사용합니다.
광주시는 더불어 일하고, 더불어 누리고, 더불어 나누고, 더불어 성숙하는 광주가 지향해야 할 시정 구호로 '더불어 행복한 시민'을 최종 확정했으며,
시정 구호 교체·정비에 따른 예산 및 인력 낭비 등을 방지하기 위해 광주시청 행정동 정면과 김대중컨벤션센터 2곳에만 현판을 설치하고, 직속 기관·사업소 등의 기존 현판은 최소 비용으로 철거할 계획입니다.
또한, 버스 승강장 및 표지판, 안내판 등 각종 게시물에 대해서는 시정 구호 표기를 제한하고, 향후 정비 사유가 발생할 경우 자체 계획에 따라 단계적으로 정비할 방침입니다.
2. 광주시, 8월부터 ‘장애인 응급 알림e 시범 사업’ 추진
광주시는 오는 8월부터 중증장애인 가구의 화재·가스 사고 시 신속히 구급·구조를 지원할 수 있도록 '장애인 응급 알림e 시범 사업'을 추진합니다.
장애인 응급 알림e 안전 관리체계 서비스는 응급 상황 모니터링은 물론 화재·가스 사고 등 응급 상황 발생 시, 중증장애인 응급 안전 서비스 지역센터 등으로 실시간 전송해 신속한 구급·구조와 안전을 확인 지원하는 것으로
중증장애인 중 독거·취약 719가구를 대상으로 무료 설치·지원합니다
지원을 희망하는 가구는 8월 중 장애인재활협회, 빛고을장애인자립재활센터 등 주소지 관할 중증장애인 응급 안전 서비스 지역센터 5곳에 신청·접수하면 됩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노인장애인복지과, 각 구청 등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3. 제21회 광주세계김치문화축제...시민 난장으로!
광주세계김치문화축제위원회는 지난 7월 30일 제2차 총회를 열고, 제21회 광주세계김치문화축제 행사 계획안 등 본격적인 실행 계획을 점검했습니다.
제21회 광주세계김치문화축제는 오는 10월 4일~8일까지 5일간 중외공원 일원에서 열리며, ‘김장 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1주년 기념’ 행사와 ‘빛고을 사랑 나눔 김장 대전’으로 나눠 진행됩니다.
특히 ‘김치 올림피아드’는 규모와 형식을 확대해 운영하고, 초·중·고등학생들에게 인류무형유산인 김치에 대한 자긍심을 높여주기 위해 ‘어린이·청소년 김치 문화 탐험’과 ‘김치 오감 파빌리온’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아울러 일본, 대만 등 김치 CEO를 초청해 광주 김치 수출 계약이 최소 10억 원 이상 체결될 예정이어서 광주 김치 산업에 청신호가 켜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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