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무안방송국뉴스현장
무안군, 한민희씨 생활원예경진대회 최우수상
무안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8.01  16:44: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지난22일 전라남도농업기술원 주관으로 열린 제10회 전라남도 생활원예 경진대회에서 무안군 도시농업연구회원 한민희(27세 청계면 도림리)씨가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함께 출전한 박은지(41세 삼향읍 월계길)씨는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번 생활원예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한민희씨의 접시정원은 은사철, 황금사철, 아이비, 테이블 야자 등을 이용하여 각박하고 틀에 박힌 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일과후의 해방과 자유의 즐거움을 연출했다.

특별상을 수상한 박은지씨의 ‘그린캣정원’은 고양이가 놀 수 있게 사다리를 응용한 캣 타워를 만들어 반려동물인 고양이를 위한 공간과 사람을 위한 정원을 꾸며 치유정원을 연출하여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생활원예 콘테스트는 국민들에게 식물이 가지는 공기정화 기능의 중요성을 인식 시키고, 이를 확대 보급하여 국민 건강증진과 농가 소득증대를 위하여 개최되고 있다. 이번에 10회를 맞아 아이디어정원, 접시정원, 테라리움의 3개 분야에서 각 시군에서 선발 된 22명의 출전자가 경합을 벌였다.

심사는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하여 심사했으며, 심사방법은 소재식물 및 원예에 대한 지식, 디자인 및 창의성, 이용 및 관리의 용이성, 참가자 열의를 심사 평가 했다.

 이번 제10회 전라남도 생활원예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한민희씨와 박은지씨는 9월24일 대구에서 개최되는 제 3회 도시농업박람회 때 생활원예 중앙 경진대회 전남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무안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