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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도서관에서, 4.11총선 투표 체험모의체험 투표소 운영, 유권자 희망 메시지함 설치・운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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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4.06  17: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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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도서관에서는 지난 3월 29일부터 오는 8일까지 동구선거관리위원회와 함께 올바른 선거문화 정착과 4.11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의  투표 참여를 높이기 위해 ‘제19대 국회의원선거 홍보 전시행사’를 갖는다.
 
이번 행사에서는 선거관련 각종 안내 리플렛과 안내x-배너 등 다양한 홍보물 전시와 관내 투표소 안내, 유권자 희망 메시지함 및 모의 투표소를 운영한다.

전시장소인 산수도서관 로비와 전시실에는 기표소, 투표함, 투표용지 교부대 등 모의 투표시설을 갖추고, 관내 유치원과 초등학생이 직접 투표에 참여해 보도록 해 선거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광주시 선관위에서 운영하는 유권자 희망 메시지함은 동구를 비롯해 5개구 유권자들이 국회의원에게 바라는 점을 작성해 추후 전달하게 된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관계자는 “시민들의 접근이 쉬운 도서관에서 유치원, 초등학교 등 어린이들의 단체견학과 함께 4.11국회의원 선거에 사용되는 투표용지의 색상, 규격, 교부 방법 등 투표절차 전반을 실제와 동일하게 체험하는 행사와 전시회를 통해 오는 국회의원선거 투표율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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