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라이프방송국뉴스현장
천리포수목원, 휴가철 맞아 8월 17일까지 연장 개장
신진선 기자  |  shin2865@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8.04  16:36: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천리포수목원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조연환)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개장시간을 연장하고 입장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해가 길어지는 여름철에 좀 더 여유롭게 수목원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되며, 내달 17일까지 운영된다.

연장 개장과 함께 즐길거리도 풍부해졌다. 연장 개장 동안 입장권을 구입한 탐방객과 숙박객에 한해 매일 오후 6시 30분에 수목원 해설가와 함께하는 ‘노을 산책 프로그램’ 이 무료로 진행되어 수목원의 숨겨진 스토리와 식물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내달 1일부터는 ‘색에 반하고, 향기에 취하다 -「색&향기 展」’이 밀러가든과 에코힐링센터 전시수조에서 진행되어 국내 희귀 수련을 비롯한 열대 수련과 호주 수련, 연꽃이 전시되고, 내달 중순에는 에코힐링센터에서는 식물세밀화 전시회가 개최된다.

천리포수목원 이상훈 관리팀장은 “여느 축제와 같이 화려하진 않지만 천리포수목원만의 자연스러운 여름 꽃들을 볼 수 있으므로 보다 많은 분들이 방문하여 편안하게 여름 정원을 즐기면 좋겠다.”며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진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